posted by xfactor 2006/08/13 20:30

1집에서는 난 알아요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면,

2집에서는 "하여가"에 태평소를 사용함으로써 국악과의 접목을 시도했다.

참 대단한 놈(분? --;;;) 들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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