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xfactor 2007/05/24 02:25

며칠전 불만의 글을 제 블로그에 올린지 며칠이 지나지 않아, GS25 홍보팀에서 글이 올라왔습니다. 제 불만을 이해하고, 사과하며, 앞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해주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가장 합리적인 답변을 주셨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욱 고객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해주실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일개 블로거에 대해 직접 찾아와 소중한 답변을 남겨준 당신을 난 기억할 겁니다.
그리고, 당신에 대한 불만은 이제 당신에 대한 지지로 바뀔것임을 믿어도 될겁니다.

그렇다고 불만이 있는데 눈감아줄 생각은 없습니다. 또 딴지걸겁니다. 다만 당신들은 그것을 이해하고, 더 좋은 서비스의 밑거름으로 삼아줄 것이라고 믿는다는 것이지요.

감사합니다.

부디 사업 번창하시고, 어느 이름없는 나라의 시골에서도 GS25의 이름을 만나, 반길 수 있는 그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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