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8/24 18:09 maniadb project/music
Internet Explorer 기반 웹 사이트에서는 대부분 음악 재생을 위해, Windows Media Player Plugin을 I.E에 내장해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FireFox를 완벽하게 지원한다손 치더라도 음악 재생에 대해서는 좌절한 사람들이 좀 있는것 같다.

이에 아예 mp3 만 가지고 음악을 들려준다면 flash player로 가는게 대세일지 몰라도, WMP에서 재생되는 놈 플러스 아래 소개한 WMP에서 ogg를 들을 수 있도록 한다면, F.F에서 WMP를 내장하는게 나을 수 있다.

평소에 관심없다가 가볍게 찾아보니 잘 나오네.. --;;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http://kb.mozillazine.org/Windows_Media_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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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factor
2006/08/13 20:54 story.../음악이야기
90년대는 삼성 나이세스, 엘지미디어, SKC MetalForce 등 대기업에서 음악계를 진출하려는 시도가 많았었다.

이 레이블을 통해서 나온 음악들은 확실히 "음악성"이라는지 "색깔"이 분명한 것을이 많았고, 현재는 희귀음반 대열에 끼어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

이중 SKC의 MetalForce는 뭇 헤비메틀 매니아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었다.
국내에 절대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 여겨졌던 수많은 음반들을 기획하고 들어오게 할거라고 했으니깐..
(물론 얼마 못가서 접었다.. 흑..)
그들이 선택한 첫번째 국내 헤비메틀 그룹은 바로 "크래쉬"

이러한 크래쉬를 일반 대중에게 끌어들인게 바로 서태지와 아이들이었다.
바로 "교실 이데아"라는 곡으로...

크래쉬가 TV에 나왔을때는 정말 눈물이 날것 같았다..
지금은 어서 뭐하는지 모르겠지만...

@사족이지만, 당시 크래쉬의 기타였던 윤두병군은 하이텔 메틀동소속으로, 새벽에는 늘 채팅을 하던 채팅광이었다.. 당시 채팅도 열심히 같이 했었는데.. 기억은 하려나.. ㅎㅎ 지금은 나티에서 기타를 치고 있고, 얼마전 신보가 나왔는데 사놓고 아직 들어보지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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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factor
2006/08/13 20:30 story.../음악이야기

1집에서는 난 알아요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면,

2집에서는 "하여가"에 태평소를 사용함으로써 국악과의 접목을 시도했다.

참 대단한 놈(분? --;;;) 들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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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factor
2006/08/13 20:24 story.../음악이야기

1992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등장..
"난 알아요"

내가 아는 모 음반사 사장님께서는 음반 내달라고 찾아왔는데 개무시하고 보냈다고 하셨었다.

그런데, 이들은 우리나라 가요의 역사를 바꿔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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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factor